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서울시(시장 오세훈)의 ‘2026 S/S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9월 1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매년 열리는 대형 패션 행사지만, 올해는 개막 장소부터 남달랐다. 9월 1일 ‘앤더슨벨’ 오프닝쇼가 서울 덕수궁길을 배경으로 막을 올린 것. 쇼 직전 거센 소나기가 쏟아졌지만 패션인들의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덕수궁길을 배경으로 셀럽과 시민이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며 오프닝의 분위기를 즐겼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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