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에 이어 패션 본거지 파리에서 부는 K패션 열풍이 거세다. 파리 진출의 파이오니어로 지난 십수년간 굳건히 파리에 자리잡은 ‘우영미’ 또는 최근 플래그십 매장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파리 공략에 나선 ‘송지오’ 등 디자이너 브랜드들 뿐만아니라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의 대표적인 패션 전문 기업 ‘한섬’이나 ‘LF패션’ 등 대기업들도 지난 몇년간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에 공들여 왔다. 또한 독특한 개성의 ‘앤더슨벨’을 비롯 ‘아모멘토’ ‘토니 웩’ 등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지닌 인디 브랜드들도 패션의 본고장 파리 뿐만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장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