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가 섬유패션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수출바우처 사업의 수혜 규모를 확대하고 해외 마케팅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기업이 직접 기획하는 해외 팝업스토어 및 쇼룸 운영 비용을 사후 정산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으며, 시급한 수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1억 5천만 원을 신속히 지원하는 '긴급지원 바우처' 트랙도 새롭게 개편했다.
[출처 : 국제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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