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빅5 기업, ‘매스티지’ 버리고 ‘럭셔리’로 간다… 유통 전략 변화
한국패션협회 2026-01-15 14:41 54
국내 패션 빅5 기업(삼성물산, 코오롱FnC,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LF)이 소비 양극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가 브랜드(매스티지)를 정리하고 고가 수입 명품 및 '신명품' 중심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로 재편하고 있다. 이미 검증된 해외 브랜드 도입과 자체 브랜드의 고급화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추세이다.
[출처 : 테넌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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