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 상표권 분쟁 종결?... 명동·강남서 ‘두 개의 마리떼’ 혼선

한국패션협회 2026-01-19 13:35 조회수 아이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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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의 국내 상표권 분쟁이 법원 판단으로 공식 전용사용권자가 정리됐음에도, 서울 명동·강남 일대에서 비공식 매장이 여전히 영업하며 소비자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법원은 기존 전개사 레이어의 전용사용권을 인정했지만, 다른 업체가 할인형 매장을 운영하면서 외관상 구분이 어렵고 가품 유통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이란 점을 지적한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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