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패션, 마케팅 스케일이 커진다
한국패션협회 2026-01-26 13:20 40
국내 영패션 브랜드들이 아시아를 넘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판로를 넓히면서, 유명 아이돌과 배우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기용하는 등 마케팅 스케일을 키우고 있다. 높은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K-컬처의 위상 덕분에 한국 모델 기용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증대에 필수적인 투자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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