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명품부터 국내 패션까지 '붉은 말' 마케팅

한국패션협회 2026-01-27 16:43 조회수 아이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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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업계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의 긍정적 이미지와 붉은색을 활용한 한정 컬렉션 및 마케팅을 강화하며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발렌시아가, 구찌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는 물론 국내 신흥 브랜드들도 말발굽 장식이나 말 그래픽을 활용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잇달아 출시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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