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패션, 한국 브랜드 유치전 치열 “K-명품 위상”
한국패션협회 2026-02-02 10:26 39
중국의 패션 유통 대기업들이 한국의 컨템포러리 및 디자이너 브랜드를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K-패션의 위상이 'K-명품'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다. 중국 내 25~45세 신(新) 중상층 여성을 중심으로 한국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디자인 완성도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브랜드들은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출처 : 국제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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