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동남아 봉제 캐퍼 꽉찼다

한국패션협회 2026-02-10 17:31 조회수 아이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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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동남아시아 봉제 공장의 생산 캐퍼시티가 빠르게 채워지며, 미국 의류 수출 벤더와 원단 업체들의 오더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주요 생산기지의 주문량이 증가하며 생산 일정이 바빠지고 있다. 이는 글로벌 의류 수요 회복 기대와 함께 공급망이 다시 활성화되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출처 : 국제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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