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드러난 지속가능패션의 민낯

한국패션협회 2026-03-04 15:51 조회수 아이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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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밀라노 패션위크는 모피(fur) 사용 중단을 요구하는 동물권 단체들의 거센 시위와 하청업체 노동 착취 논란이 겹치며 럭셔리 산업의 ESG 딜레마를 노출했다. 브랜드들이 장인정신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피 퇴출이라는 글로벌 흐름에 뒤처지거나 공급망 투명성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는 '선택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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