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겨울 장사 '선방', 봄 초반은 '주춤'
한국패션협회 2026-03-12 13:45 20
주요 아웃도어 업체들의 지난 겨울 시즌은 1월 한파에 따른 아우터 판매 급증으로 우려와 달리 비교적 안정적인 실적을 거두며 마무리되었다. 반면 2월부터 시작된 봄 시즌 초반 매출은 소비 심리 위축과 신상품 입고 지연 등의 영향으로 잠시 주춤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하이킹화와 기능성 재킷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어,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3월 중순 이후부터는 매출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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