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 100년의 주역 ‘노라 노’ 특별 白壽전시회

한국패션협회 2026-03-17 14:46 조회수 아이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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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세대 패션 디자이너 노라 노(Nora Noh)의 100세를 앞둔 삶과 패션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 'Nora Noh: First & Forever'가 오는 3월 21일부터 경운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최초 패션쇼 의상부터 윤복희의 미니스커트, 미국 수출 성공을 이끈 랩 드레스 등 한국 패션사 100년을 상징하는 역사적 의상 7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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