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온라인 브랜드 수수료 올린다
한국패션협회 2026-03-17 15:12 15
롯데와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MD 개편을 통해 오프라인 진출 3년 차에 접어든 온라인 기반 브랜드들의 수수료율을 1~2% 인상하며 수익성 강화에 나섰다. 이는 초기 입점 당시 파격적으로 낮췄던 수수료 조건을 영업 성과 확인 후 현실화하는 과정으로, 향후 온라인 브랜드의 수수료가 단계적으로 30% 수준까지 조정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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