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남성복 1분기 반등 신호…상위 브랜드 견인
한국패션협회 2026-03-19 09:59 14
캐릭터 남성복 시장이 올 1분기 상위권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약 8% 매출이 신장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오송지오, 지이크, 파렌하이트 등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나, 3월 들어 소비가 다소 주춤해지면서 향후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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