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설 칼럼 넥스트 스타일] 20년의 기술인가, 70년의 감각인가
한국패션협회 2026-03-19 10:03 13
AI 시대에는 등록이 필수적이고 보호 기간이 짧은 특허나 디자인권보다, 창작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장기간(70년) 보호되는 '저작권'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AI가 쏟아내는 수많은 시안 중 인간의 철학과 선택이 담긴 결과물을 저작권으로 보호하는 것이 패션 비즈니스의 창작 주권을 지키고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는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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