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만 보다 놓쳤다” 지속가능패션의 사각지대 ‘물 위기’
한국패션협회 2026-03-25 21:21 16
패션산업이 탄소 감축에만 집중하느라 물 위기라는 핵심 변수를 간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와 비용을 생산국 지역사회와 노동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비영리단체 ‘드립 바이 드립’의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ESG 전략이 현장 데이터와 단절되어 실질적인 오염 방지에 실패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공급망 안정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리스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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