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설 칼럼 넥스트 스타일] 섬유·패션 어디까지 갈 수 있나?

한국패션협회 2026-03-25 21:27 조회수 아이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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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패션은 시각적 과시를 넘어 인간의 신경계와 소통하는 햅틱 아키텍처(Haptic Architecture)로 진화하며, 촉각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재활을 돕는 바이오 테크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미 허그 셔츠나 테슬라스투 같은 혁신적 사례가 등장한 가운데, 스마트 섬유 시장은 2030년까지 약 7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패션 기업들은 단순 제조를 넘어 인류의 삶을 설계하는 아키텍처 영역으로 진입해야 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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