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대기업 생존전략, “론칭 보다 리빌딩”
한국패션협회 2026-04-02 13:09 21
국내 주요 패션 대기업들이 신규 브랜드 론칭 대신 기존 핵심 브랜드의 성별·카테고리·타깃 세대를 넓히는 '리빌딩 및 확장 전략'에 집중하며 수익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삼성물산, LF, 코오롱FnC 등은 검증된 브랜드를 기반으로 남성·여성 라인을 교차 확대하거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편하는 등 브랜드의 정교한 확장을 통해 생존 전략을 펼치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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