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패션 성수기, 기저효과에 아웃도어 4곳 매출 성장

한국패션협회 2026-04-08 17:47 조회수 아이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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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아웃도어 시장은 전반적인 소비 위축으로 주요 브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5.5% 감소했으나, 지난해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로 K2, 코오롱스포츠 등 일부 브랜드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1분기 전체 매출은 2.4% 소폭 상승했으며, 4월 들어 기온 상승과 함께 야외 활동 수요가 늘어나며 매출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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