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기업, 2년 연속 수익성 악화

한국패션협회 2026-04-22 11:48 조회수 아이콘 18

바로가기

지난해 국내 주요 남성복 기업 11곳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소비 심리 위축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다. 대부분의 기업이 역신장을 기록한 가운데, '송지오'를 운영하는 송지오인터내셔널과 수출 사업이 선방한 부림광덕 등 일부 기업만이 실적을 방어하며 차별화된 결과를 보였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