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이른 더위까지··· 백화점 3사, 1분기 동반 ‘깜짝 실적’

한국패션협회 2026-04-23 17:13 조회수 아이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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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화점 3사(롯데·현대·신세계)가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원화 약세에 따른 쇼핑 수요, 그리고 이른 더위로 인한 의류 소비 증가에 힘입어 나란히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특히 명품과 K-뷰티, K-패션이 성장을 견인하며 신세계가 13.1%의 매출 증가율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고, 전문가들은 이러한 호조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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