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섬유 ‘수선·재사용’ 시대로 한 걸음 더 나가

한국패션협회 2026-04-24 14:58 조회수 아이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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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이 섬유 폐기물 감축을 위해 기존의 재활용 중심에서 제품 수명을 늘리는 '수선과 재사용' 체계로의 전환에 1,000만 유로를 투입한다. 이를 위해 지역 기반의 수선 네트워크와 재사용 플랫폼 구축을 지원하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류 분류 기술 도입과 생산자 책임 확대(EPR) 제도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순환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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