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13개 백화점 남성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매출
한국패션협회 2026-04-24 15:18 16
수도권 13개 백화점 남성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매출은 2년간 역신장 후 올해 1분기 8.7% 반등하며 회복세로 전환됐다. 경기·정치 불안과 소비 분산 영향으로 부진했지만, 기저효과와 날씨 영향으로 수요가 회복된 것으로 분석된다. 브랜드는 ‘타임옴므’·‘띠어리’가 선두를 유지하고, ‘준지’ 등 주요 브랜드들도 전반적으로 성장세에 진입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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