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헌 옷’ 관리·보고는 방관
한국패션협회 2026-05-07 11:46 11
한국은 세계 4위의 중고 의류 수출국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의류 수거함의 72%가 개인 사업자에 의해 무분별하게 운영되어 수거 및 처리 경로가 불투명하고 재활용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의류 수거함의 체계적인 관리와 데이터 확보를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섬유 폐기물에 대한 '생산자책임 재활용 제도(EPR)' 도입과 재생 소재의 공공 조달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티아이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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