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연, ‘한·중남미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 포럼’ 개최
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외교통상부, 한·중남미협회, 한국무역협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2008 한·중남미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의 중요한 협력파트너인 중남미 주요 국가의 각료 및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중남미 투자, 교역 인프라 및 자원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한·중남미 국가와의 FTA(자유무역협정) 협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기업의 투자전망을 점검하게 된다.
10일 열리는 섬유분과 포럼에서는 과테말라 섬유산업협회(VESTEX) 서지오 로페즈 통상협정부 국장이 ‘한·중남미 섬유분야 현황 및 상호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과테말라와 니카라과에 투자한 한세실업 주상범 상무가 ‘중남미 지역의 섬유분야 진출사례 및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 2008.9.1(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