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SIX TO FIVE로 패션사업 진출

2008-09-03 09:07 조회수 아이콘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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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SIX TO FIVE’로 패션사업 진출


월드스타 비가 패션 브랜드 ‘SIX TO FIVE’를 런칭, 패션사업에 진출한다.

패션&디자인 전문기업 제이튠크리에이티브(대표 조동원)는 내년 봄 런칭을 목표로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

‘SIX TO FIVE’는 인간이 갖고 있는 오감을 뛰어 넘어 육감을 내포하는 새로운 감성과 문화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브랜드 컨셉은 스타일리쉬 트래디셔널 캐주얼로 트래디셔널의 클래식한 이미지에 감성적인 코드를 믹스한다. 타깃은 10~20대고 백화점, 가두점을 중심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제이튠 크리에이티브는 ‘SIX TO FIVE’ 런칭을 위해 디자인실장에 ‘헤지스’를 런칭한 바 있는 이종미씨, MD에 ‘톰보이진’을 거친 우경미 차장, 영업에 ‘MF’, ‘터그진’ 등을 거친 허병무 차장을 기용했다.    

한편 가수 비는 지난 2월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제이튠크리에이티브를 설립했고 직접 디자인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3년간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다.


패션채널 2008.9.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