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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09:02 조회수 아이콘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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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달 주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유니클로’, ‘테이트’, ‘캘빈클라인진’ 등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곤 전월대비 보합에서 30% 정도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클로’ 명동점은 전월대비 2억원 늘어난 1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나머지 브랜드는 4천2백만~2억5천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휴가철과 함께 베이징 올림픽으로 매장 집객력이 현저히 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랜드의 ‘후아유’는 강남점이 전월대비 5천만원 감소한 2억5천만원, ‘티니위니’는 명동점이 3천만원 하락한 1억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디에프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1천만원 상승한 1억7천만원을 기록 여전히 높은 매출을 올렸다.

특히 코엑스점은 ‘자라’ 진출 이후 매출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6천만원 가량 줄어든 1억3천만원으로 10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5백만원 줄어든 1억1천5백만원, 다른미래의 ‘노튼’은 명동점이 6백만원이 하락한 1억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강남점이 4천만원 감소한 1억4천만원, ‘엠폴햄’은 강남점이 3천5백만원 줄어든 5천8백만원을 기록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2천만원 하락한 5천5백만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은 명동점이 5백만원 상승한 1억3천만원으로 세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게스홀딩스코리아 ‘게스’는 광주충장로점이 1억3천만원, 에이치앤에프인터내셔날 ‘블루미스티’는 제주점이 4천2백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어패럴뉴스 2008.9.4(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