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해외 브랜드 전담 자주MD 신설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이 최근 상품본부내 자주MD팀을 신설했다.
자주MD팀은 직접 해외에서 상품을 구매, 편집숍을 구성하거나 해외 브랜드 도입 등의 업무를 맡은 전문 파트로 현재까지 밴더를 통해 일부 운영해 오던 수입편집숍을 직접 개발해 바잉, 판매, 재고까지 부담하게 된다.
자주MD는 여성캐주얼, 남성, 잡화, 가정 MD팀에 신설됐으며 현재는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9.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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