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포스트 올림픽 마케팅 활발 sr

2008-09-09 09:19 조회수 아이콘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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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포스트 올림픽 마케팅 활발


베이징 올림픽이 막을 내린 뒤 올림픽을 활용한 마케팅이 더욱 활발한 모습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뒀을 뿐 아니라 박태환, 이용대 등 유명 스타 선수들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제익모직은 이용대선수를 ‘빈폴’의 ‘1st Player’ 라인의 모델로 기용했으며 한국 여자 핸드볼팀과 삼성전기 배드민턴 선수단에도 ‘1st Player’ 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박태환을 모델로 기용한 ‘베이직하우스’는 올림픽을 기념해 출시했던 리-티 한글 픽토그램 티셔츠, 박태환 선수의 수영 사진이 프린트된 티셔츠 등 모든 반팔 리-티 제품을 9,900원에 판매했다.

양궁팀을 후원해온 ‘르까프’는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캘빈클라인진코리아는 지난 8월 28일 ‘캘빈클라인진’ 명동점에 박태환 선수가 방문, 쇼핑하는 마케팅을 진행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패션채널 2008.9.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