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골프웨어 형형색색 패딩으로 승부 sr

2008-09-09 09:32 조회수 아이콘 1687

바로가기


수입 골프웨어 형형색색 패딩으로 승부


수입 골프웨어 업체들이 올 겨울 형형색색의 컬러풀한 패딩 점퍼로 승부한다. 

업계에 의하면 타 복종에서 인기를 끌었던 트렌디한 제품이 골프웨어에서 뒤늦게 붐을 일으키면서 주요 브랜드들이 화이트를 비롯 옐로우, 레드, 블루, 그린 등 비비드한 계열의 컬러풀한 패딩을 올 겨울 주력 아이템으로 선보이고 있다.

쉐르보코리아의 ‘쉐르보’는 지난해 베스트 형태의 패딩을 선보인데 이어 올해 한층 컬러풀한 패딩류를 보강했다.

특히 남, 여성 모두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오리털 패딩을 각각 2스타일씩 선보일 예정.

디자인은 간절기에도 입을 수 있는 베스트와 추운 날씨에도 입을 수 있는 긴팔 스타일로 심플한 ‘쉐르보’ 로고가 박혀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또 네크 라인과 후드 주변에 퍼를 가미한 다크 실버 패딩도 선보여 여성 고객을 사로잡을 방침이다.

비비드 컬러의 대명사인 한국데상트의 ‘르꼬끄골프’는 액티브한 스타일의 캐주얼 컨셉을 강조한 패딩을 전체 물량 중 20% 비중으로 구성한다.

스포티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길이를 짧게 하고 옐로우, 블루, 레드, 핑크 등 눈에 띄는 밝은 컬러 위주로 제품을 구성했다.

브랜드 캐릭터인 수탉을 활용, 등과 가슴 주변에 프린트를 가미해 스포티함을 더했다.

산에이인터내셔널코리아의 ‘캘러웨이골프’는 패딩을 전체 물량의 15% 비중으로 구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한다.

소매 없는 핑크 컬러의 캐주얼 패딩은 물론 고가의 여성 컬렉션 라인에는 롱 코트 디자인의 슬림한 스타일의 패딩도 선보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어패럴뉴스 2008.9.9(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