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올 가을 특종 아이템 기대
이번 시즌 영캐주얼 시장에서 특종 아이템이 기대주로 부상하고 있다.
많은 업체들이 작년 특종 아이템 비중을 줄였지만 올해 추동시즌 라이더 재킷 등을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의 특종 아이템을 출시한 것.
이번시즌 가죽 아이템은 베지터블 소재의 내추럴한 느낌, 심플하면서 시크한 디테일 표현이 특징이다. 또 퍼는 지난해에 비해 가볍고 소프트한 느낌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가격은 가죽은 20만원대 이상, 퍼는 60만원대 이상이 대부분.
‘GGPX’은 전년에 비해 10% 가량 가죽물량을 늘려 6스타일 2,900pcs을 기획했다, 퍼는 가죽과 재킷 2가지 스타일로 240pcs를 준비했다.
‘탑걸’은 가죽 4스타일, 600pcs, 퍼 아이템은 50pcs를 기획했으며 9월과 10월에 출고할 계획이다.
‘나프나프’는 지난 8월 14일부터 양가죽 베스트를 29만8,000원에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역시 지난해에 비해 30% 가량 물량을 확대한 3,500pcs를 기획, 지난 8월 중순 선보였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가죽 물량을 2배 가까이 늘렸으며 퍼 아이템도 5스타일, 840pcs를 출시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9.10(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