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영캐주얼 매출 (N)PB 강세
지난 상반기(1~7월) 주요 백화점의 영 캐주얼 매출은 PB, 또는 협력관계에 있는 NPB가 주요 점포의 매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NPB인 ‘에고이스트’가 본점에서 월 평균 2억 8,000만원의 매출로 영 캐주얼 브랜드 단일점포 매출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에고이스트’는 롯데 잠실점, 부산점, 노원점 등에서도 월 평균 1억원을 넘기며 매출 1위에 랭크됐다.
현대백화점은 PB인 ‘쥬시꾸뛰르’가 본점, 무역점, 목동점 등에서 선전했다.
본점에서 월 평균 2억 3,600만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 자리를 고수했으며 무역점는 1억 9,700만원의 매출로 지난해 4위에서 1위로 뛰어 올랐다. 목동점에서도 월평균 1억 1,000만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패션채널 2008.9.1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