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골프웨어 브랜드 런칭 크게 늘듯
내년 골프웨어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업계에 의하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골프웨어 시장은 소폭이나마 성장하는 등 상대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어 내년 ‘폴로골프’를 비롯해 4~5개의 골프웨어 브랜드가 시장에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수입 시장이 확대되면서 내년 런칭되는 브랜드의 상당수는 수입 골프웨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로 보면 ‘폴로골프’는 런칭 전부터 백화점 관계자들을 비롯해 경쟁 업체들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폴로골프’는 ‘폴로’ 고유의 컬러감을 앞세워 2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영 골프웨어를 표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산에이인터내셔널코리아가 ‘캘러웨이’의 후속 브랜드로 ‘파리게이츠’를 도입한다. ‘파리게이츠’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타깃으로 한 캐릭터가 강한 일본 브랜드.
또 ‘힐크릭’을 전개하고 있는 가나레포츠는 ‘댄스 오브 드래곤’이라는 브랜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댄스 오브 드래곤’은 일본내에서도 소수의 마니아층에게 인기있는 캐릭터 브랜드.
이밖에도 ‘보그너골프’를 전개하고 있는 보그인터내셔널도 신규 브랜드 런칭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숍인숍 개념으로 런칭된 ‘CK골프’가 단독 매장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또 지난 시즌 전개를 중단한 ‘애시워스’의 재도입과 ‘송지오골프’ 등이 가세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골프웨어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채널 2008.9.1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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