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가을 트렌드 아이템으로 등극
올 가을 체크 패턴이 여성복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많은 업체들이 이번 시즌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셔츠, 원피스, 팬츠, 아우터부터 스카프 등 소품까지 다양한 상품에 체크패턴을 적용했다.
‘보브’는 소매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체크패턴의 롱 셔츠를 10만원대에 선보였으며 ‘시슬리’도 하이트에 그레이 체크패턴의 롱 블라우스를 출시했다.
‘르샵’은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체크 블라우스를 9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했으며 체크패턴의 원피스와 팬츠 아이템도 선보였다.
‘온앤온’은 타탄 체크 무늬와 이중 테일러드 컬러가 독특한 캐주얼한 블라우스와 그린 컬러의 체크 벨티드 원피스를 가을 신상품으로 출시했다.
‘EnC’는 체크 패턴의 니트 베스트를 블랙, 레드 등 두 가지 컬러로 선보였으며 ‘쿠아’는 브라운 컬러의 멀티체크 패턴의 원피스를 가을 상품으로 제안하고 있다.
‘톰보이’는 7월부터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체크패턴 셔츠를 출시, 지난 8월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패션채널 2008.9.1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