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아울렛 사업 본격화 =h

2008-09-18 09:27 조회수 아이콘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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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아울렛 사업 본격화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이 아울렛 사업을 본격화한다.

롯데는 다음 달 광주에 도심형 아울렛을, 11월에는 김해에 교외형 프리미엄급 아울렛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개점 예정인 광주 아울렛은 광주 풍암동 월드컵경기장 옆 3층 건물의 지상 1~2층에 약 1만7,100㎡의 규모로 들어선다.

‘유니클로’, ‘메트로시티’, ‘톰보이’, ‘닥스’ 등 150여개 국내외 브랜드가 입점되며 1층은 여성과 잡화, 2층은 남성과 스포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11월 오픈 예정인 김해 아울렛은 김해시 장유면 관광유통단지에 조성되며 수입 명품브랜드와 국내 브랜드가 함께 판매되는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지향한다.

지상 1~2층에 영업면적이 약 2만8,760㎡에 달하며 ‘버버리’, ‘휴고보스’ 외 ‘빈폴’ 등 국내외 12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밖에 패밀리 레스토랑, 실내 아동 놀이터 등 편의시설을 조성해 여유있는 쇼핑공간을 연출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8.9.1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