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업체, 불황극복 위한 구조조정
패션업체들이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불안한 경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사업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리얼컴퍼니의 일부 사업까지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강력한 구조조정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을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하는 등 경기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입 브랜드들의 수익성을 악화될 것으로 보고 전사적인 비용절감 등 보수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
휠라코리아도 올해 신규 사업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최근의 경기상황을 고려, 신규 사업을 연기하고 기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 연승은 최근 브랜드별로 나눠져 있던 VMD, 영업조직을 통합, 조직을 슬림화했고 예신그룹도 효율화를 꾀하며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이밖에 코오롱 등 대기업과 중견 기업들도 불황에 대처하기 위한 크고 작은 구조조정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패션채널 2008.9.2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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