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대표, ‘신강식 뉴욕’으로 컴백
김인식 전 데코 사장이 ‘신강식 뉴욕’으로 패션업계에 컴백한다.
우광(대표 김인식)은 이번 시즌 중가 커리어캐주얼 ‘신강식 뉴욕’을 런칭한다.
‘신강식 뉴욕’은 과거 ‘신강식 부티크’, ‘이소페이스’ 등을 전개했던 디자이너 신강식씨의 차별화된 캐릭터 감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특히 30대를 중심 타깃으로 하며 40~50대 등 시니어 시장까지 아우르는 것이 특징.
강석근 부장은 “‘신강식 뉴욕’은 기존 어덜트 볼륨 브랜드보다 감도 높은 디자인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안하며 10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브랜드 런칭에 앞서 오는 26일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패션채널 2008.9.2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