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올해 5개 매장 가동

2008-09-30 09:32 조회수 아이콘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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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올해 5개 매장 가동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가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 유통망을 확대한다.
 
‘자라’는 지난 4월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과 코엑스몰점을 시작으로 지난 달 명동 엠플라자점을 오픈했고, 다음 달 중 롯데 스타시티점에 이어 분당점을 열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의 신규 출점과 함께 오픈하는 건대 앞 스타시티점은 약 200평 규모로 여성복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분당점은 구 서현문고 자리에 독립 매장으로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11월 초 오픈 된다.

규모는 코엑스몰점보다 조금 큰 350평 정도로 여성복을 비롯해 남성복과 유니섹스 캐주얼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자라리테일코리아는 분당점까지 5개 매장으로 연내 유통망 구축 계획을 완료하고, 입점 확정된 경방 타임스퀘어와 함께 명동 눈스퀘어, 신세계 센텀시티 등의 입점을 검토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9.30(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