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매출 신장세 계속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이 오픈 이후 지속적인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7년 6월 오픈 이후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연간 300만명의 고객이 유입됐으며 매출도 오픈 초기에 비해 두 자릿수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버버리’, ‘제냐’, ‘구찌’, ‘폴로랄프로렌’, ‘알마니’ 등 명품 브랜드들이 매출을 이끌고 있다.
또 주로 가족 단위의 주말 고객이 많아 주말 매출이 주중보다 3배 정도 높고 특정 복종이 강세를 띠기보다는 여성, 남성, 잡화, 스포츠 등 다양한 복종이 고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 첼시(대표 김용주)는 이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 ‘바네사브루노’, ‘질스튜어트’, ‘레녹스’, ‘레고’ 등의 수입 브랜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울렛의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부지를 확보한 상태며 1~2년 후 완공, 70여개 브랜드를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8.10.6(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