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 글로벌 소싱력 향상 교육 실시

[패션저널 기영주 기자] 해외 전략지역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문 인력 양성
최근 고유가와 원가상승, 판매부진 등으로 어려움에 빠진 섬유패션 업계가 글로벌 소싱 시스템 구축을 통해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소싱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0일 개강한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10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연세대학교 삼성관에서 섬유패션업체 소싱팀, 생산팀, MD 등 관련 실무자 4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김석영 리앤풍 코리아 부사장(글로벌 소싱 프로세스 전략:리앤풍의 소싱 시스템 연구), 문인석 문군 대표(중국 중심 글로벌 아웃소싱 시스템 현황과 노하우:코요진 사례 등), 안동진 화이스트상사 대표(섬유 패션 제품의 글로벌 소싱 프로세스 및 전략), 오서희 몬테밀라노 대표(성공적인 아웃소싱을 통한 브랜드 전개 사례), 이정두 한국미쓰비시상사 부장(미쓰비시 사례 중심으로 본 글로벌 아웃 소싱 현황), 김태진 베이직하우스부장, 백종혁 다비다 컨설팅 대표(지역별 아웃소싱 현황과 사례: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개성 등), 이유순 패션인트렌드 대표(글로벌 브랜드의 아웃소싱 성공 사례:Zara, H&M, Uniqlo), 김묘환 CMG코리아 대표(국내외 브랜드의 아웃소싱 사례:장단점 분석) 등이 강사로 참가한다.
패션저널 2008.10.8(수) http://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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