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마켓셰어가 달라진다 =ht

2008-10-14 09:37 조회수 아이콘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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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마켓셰어가 달라진다

골프웨어 시장에서 볼륨 브랜드에 대한 정의가 바뀌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본지가 올해 1~9월 전국 28개 주요 백화점의 골프웨어 매출을 조사한 결과 전통적인 볼륨 브랜드들의 매출이 저조한 반면 새로운 강자들이 부상하는 등 시장질서가 크게 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싱웨어’와 ‘르꼬끄골프’, ‘빈폴골프’ 등이 부상한 반면 볼륨 브랜드로 분류됐던 ‘닥스골프’, ‘잭니클라우스’, ‘울시’, ‘핑’ 등은 마켓셰어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로 조사 대상 백화점 28개 점포에서 10위권 내 진입한 브랜드 현황을 보면 ‘먼싱웨어’가 28개 모든 점포에서 10위권에 랭크된 반면 작년 모든 점포에서 10위권에 들었던 ‘닥스골프’는 26개 점포에 이름을 올렸다.


또 작년 27개였던 ‘잭니클라우스’는 22개, 24개였던 ‘울시’는 21개 점포, 22개였던 ‘핑’은 16개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