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포르테 부산 내달 20일 개막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프레타포르테 부산 2009 춘하 컬렉션’이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부산 전시컨벤션센터(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파리, 도쿄, 홍콩, 베이징, 서울, 부산 출신 디자이너 11팀이 내년 봄, 여름 시즌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는 패션쇼를 열 예정이다.
또 국제적인 패션, 디자인 트렌드 리서치 기업인 프로모스틸이 21, 22일 양일 간 트렌드 설명회도 진행한다.
패션쇼에는 현재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재일교포 3세 디자이너 한안순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파리의 에릭 티부슈, 베이징의 쪄우 여우, 도쿄의 오카 마사코, 홍콩의 도리안 호와 함께 국내 디자이너 최연옥, 하상백, 서은길, 이영희, 정영원, 두즈(이종철, 라세영) 등이 참가한다.
어패럴뉴스 2008.10.15(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