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이제야 간절기 상품 판매 =

2008-10-15 09:31 조회수 아이콘 1134

바로가기


아동복, 이제야 간절기 상품 판매

아동복 브랜드들이 철이 지난 간절기 상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올 가을 늦더위로 인해 저조한 판매율이 저조했던 후드점퍼, 짚-업 점퍼, 니트 카디건 등 간절기 상품이 때늦게 인기를 얻으며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


여아의 경우 카디건, 원피스, 블라우스 등이며 남아는 데님팬츠, 재킷, 후드점퍼에 판매가 집중되고 있는 것.


브랜드별로 보면 ‘빈폴키즈’, ‘블루독’, ‘트리시’은 9월 초 퀼팅 패딩 점퍼를 출시해 호조를 보였다. 또한 10월에 들어서면서 일부 울 코트, 다운 점퍼 등의 판매도 이뤄졌다.


‘프랜치캣’은 가을시즌에 면 반팔 점퍼, 숏 점퍼에 긴팔 티셔츠를 매치하는 등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레이어드 착장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휠라키즈’는 후드 탈 부착이 가능한 점퍼를 선보여 50%이상의 판매율을 보였다.


패션채널 2008.10.15(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