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메이커, 전국 가두상권 평정

2008-10-20 09:29 조회수 아이콘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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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이커, 전국 가두상권 평정


스포츠 메이커들이 전국의 주요 가두 상권에서 독주체제를 갖춰가고 있다.


본지가 최근 전국 주요 상권의 매출 추이를 집계한 결과 경기침체로 매출이 저조한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들은 예년 수준을 유지,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을 상품이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매출이 신장하며 상위권에 포진, 이 같은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브랜드별로는 ‘아디다스’, ‘나이키’, ‘ABC마트’, ‘노스페이스’ 등이 거의 모든 상권에서 상위권에 랭크됐고 ‘레스모아’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또한 캐주얼에서는 ‘타미힐피거’, ‘MLB’, ‘테이트’가 선전했으며 여성복에서는 ‘로엠’, ‘르샵’, ‘코데즈컴바인’이 선두자리를 다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