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섬유 外投 약38억弗
작년 말 현재 섬유산업의 해외투자는 3735건에 37억8천7백만달러로 집계됐다.
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최근 발표한 ‘섬유산업 해외투자 동향’에 의하면 국내 섬유업체의 해외 투자는 중국이 2372건, 15억4천만달러로 가장 높았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에 대한 투자는 전체 투자 건수의 63.5%, 금액의 40.7%를 차지했다.
베트남은 289건에 4억3천7백만달러, 인도네시아는 176건에 4억달러, 미국은 245건에 2억1천4백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작년의 경우 대 중국 투자는 248건에 1억6천8백만달러로 각각 전년대비 9.8%, 13.9% 감소했으나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투자 건수로 각각 53.7%, 40.9%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섬유가 1324건에 20억1천2백만달러, 의복이 2298건에 15억5천4백만달러, 모피가 65건에 6천2백만달러, 화섬이 48건에 1억5천9백만달러 등이다.
어패럴뉴스(2007.2.2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