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라이센스 201개 국내 패션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라이센스 브랜드는 200여개로 미국 브랜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조사에 의하면 11월 현재 마스터 라이센스 업체와 전문 에이전시에서 전개하고 있는 라이센스 브랜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개 늘어난 201개로 집계됐다.
업체 수는 지난해 57개에서 59개로 2개사가 늘었다.
도입 국가별로는 미국 64개, 프랑스 44개, 이탈리아 28개, 한국 26개, 영국 24개 등의 순을 보였다.
특히 미국은 지난해에 비해 15개, 한국은 9개나 증가했다.
로열티 계약 방식은 정액제와 정률제를 병행하는 곳이 92개(45.8%)로 가장 많았으며, 정률제가 79개(39.3%), 정액제가 30개(14.9%) 등이었다.
어패럴뉴스 2008.11.17(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