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핸드백 아울렛 매장 확대 =ht

2008-11-19 09:00 조회수 아이콘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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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핸드백 아울렛 매장 확대


리딩 핸드백 브랜드의 아울렛행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주요 핸드백 업체는 지난해 온라인 유통을 확대한데 이어 올해는 백화점과 연계된 아울렛 유통 개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엠티콜렉션의 ‘메트로시티’는 김포공항아울렛에 이어 최근 롯데의 아울렛 1호점인 광주월드컵점과 마리오 아울렛에 입점했다.

이들 매장은 일평균 2백~4백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태진인터내셔날의 ‘루이까또즈’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창원 시티세븐몰, 하이브랜드 등에 매장을 오픈, 이들 점포에서만 연간 27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달 말에는 롯데 김해 아울렛, 내년에는 롯데 파주 아울렛에 추가로 입점할 예정이다.

발렌타인의 ‘러브캣’은 롯데 광주월드컵점과 마리오 아울렛에 입점하는 등 아울렛 매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또 성창인터패션의 ‘앤클라인뉴욕’은 일찌감치 아울렛 사업을 강화, 현재 10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점당 월평균 매출이 6천만원에 달해 올해 아울렛 매장에서 72억~8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성주디앤디의 ‘엠씨엠’은 하이브랜드 등 3개점을 확보해 놓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하위권 브랜드에 이어 최근 리딩 브랜드들도 아울렛 매장을 확대하는 추세로 매출 비중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11.19(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