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내년 사업계획 내실 강화 =
2008-11-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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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내년 사업계획 내실 강화
유아동복 업계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불황이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내실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컨셉 차별화에 의한 신규 고객 창출, 브랜드 리뉴얼, 점당 효율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특히 경기 침체에 따라 저가 위주의 소비형태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한 작업 및 기획물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톰키드’는 아메리카 메스티지를 새로운 컨셉으로 정하고 고감도 컬러 배색의 프레피 클래식룩과 모던한 라인으로 상품을 세분화한 예정이다.
‘아워큐주니어’는 유러피안 컨셉으로 리뉴얼, 내추럴한 감성을 선보이며 올해 말부터 매장 인테리어 교체에 들어간다.
‘오시코시비고시’는 내년 스포츠룩을 가미하고 데님라인을 강화시켜 상품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012베네통’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을 위해 내년부터 베이비라인을 수입으로 전개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모아베이비’는 기업 이미지 수립을 위한 다양한 사회환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캔키즈’는 의류 판매 외에 모델 콘테스트, 문화 등 다양한 마케팅으로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11.20(목)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