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개성공단 진출 세미나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6자회담 타결 등 대북관련 긴장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오는 3월 7일과 9일 서울과 대구에서 개성공단 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개성공단의 최근 현황, 공단분양, 공장건축 절차 및 비용, 아파트형 공장 입주 안내 및 진출업체 사례 등 세부적인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개성공단 1단계 잔여용지 분양계획 및 용·폐수, 전력 등 기본 인프라가 완공됨에 따라 기존 의류 봉제업체 뿐 아니라 중소 염색 및 제직업체들의 개성공단 진출이 용이해져 관련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섬산련은 행사 참가자를 우선으로 방문단을 구성, 4월경 현장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ㅇ행사 개요
- 일시 및 장소 :
. '07. 3/7(수) 14시 서울 섬유센터 17층 중회의실
. '07. 3/9(금) 14시 대구 섬유개발연구원 3층 대회의실
- 대 상 : 의류봉제, 직물, 염색업체
- 행사진행
. 개성공단 사업현황과 과제(통일부 투자지원팀장)
. 개성공단 1단계 업종별 잔여용지 및 공단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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